'2009/04'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04.30 불면증 (1)
  2. 2009.04.29 여기는 명동 자라 4층 스타벅스
  3. 2009.04.29 커피다량섭취 (1)
  4. 2009.04.29 초코렛을 좋아하는 이유
  5. 2009.04.28 두근두근 (1)
  6. 2009.04.28 아침에.. (2)
  7. 2009.04.28 색연필그림
  8. 2009.04.28 me
  9. 2009.04.28 민화
  10. 2009.04.28 우울한동심

불면증



원래 밤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불면증은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다.

정말 내가 불면증인가에..고민이 많이 들어서 불면증의 정의를 검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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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습관적 만성을 이르는 말이다. 짧고 단속적인 수면, 얕은 수면, 꿈을 많이 꾸는 수면 등 수면의 길이나 질이 문제로 되나, 실제로는 불면이 아닌데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이와 같은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은 항상 수면 부족을 호소하게 된다.

만성 불면증이나 습관성 불면증 등의 대부분은 이와 관계가 깊다. 뇌동맥경화나 고혈압으로 인한 뇌혈행 장애성 이외에 자율신경이나 내분비의 이상에서 오는 것, 정신병으로 인한 것이 많다.

우울병은 자기 스스로가 불면으로 고민하는 정신병으로서, 자살의 위험도 있다. 정신병의 약 30 %는 불면이 주증세이다. 그러나 불면이면서 불면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도 정신과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흥분하거나 불안감으로 정신상태가 항진되어 있을 때, 커피 ·홍차 등을 많이 마셔 흥분해 있을 때, 또는 각성제 ·혈압상승제 ·비타민제 등의 약제 사용도 불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면제 등 약제의 사용은 여러 가지 장애를 일으키기가 쉬우므로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 따라야 하며, 항불안 약물을 사용해 치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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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불면증은 맞는거 같고.

최근들어 너무 심해졌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신경성인지 우울증때문인지 원인은 모르겠다는거..그게 문제인거같다.

우선 난 신경성은 조금있고 우울증은 아플때 우울증이 확 심해져서(전에도 있었다는 이야기) 항우울제와 같이  복용을 한 경험이 있다.

둘 다 일까?

미국에서 사온 젤 좋은 멜라토닌도 듣지를 않고~

아..

뭔가 푸근한 마음속에서 푸욱 자고싶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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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명동 자라 4층 스타벅스





짱짱짱짱 시원하다.
짱짱짱짱 좋다.
짱짱짱짱 ..

마음이 편안.

온 마음이 평온....


아 행복해 ㅋㅋㅋㅋ
일리는 요즘 나의 최고의 친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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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다량섭취


그 사람과의 정리를 계속 생각하면서,
계속 마음을 다졌다.
솔직히 내 머릿속에서 정리는 이미 끝났다.
솔직히 말하면 미련은 없는 것 같았다.
솔직히 말하면 아쉬움도 없는 것 같았다.

하지만 계속 자꾸 이러 노래만 입에서 흥얼거리더라..



--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영원히 담아둘꺼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
그사람, 그대라는걸..
--


이제 다른 사람을 눈에 담아야하는데..
오랜 불면증에 시달리고-_-
어제오늘 커피다량섭취로~ 심장이 벌렁벌렁거려서

난 오늘도 책읽다가 학원가야겠다.

오늘도 저 노래는 내 입에서 또 흥얼거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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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을 좋아하는 이유




달콤한 건 싫은데 유일하게 좋아하는 초콜렛.
쓰면서 달콤한 초콜렛은 항상 힘든 하루에 용기를 주는 작고 강한 기호식품. ㅋㅋ
그냥 슬퍼도 먹을 수 있고, 행복해도 먹을 수 있는 마법의 치료제 같은 거..
그냥 그런 초콜렛.

초콜렛에 대한 가슴아픈 추억도 없고, 행복한 추억도 없어서 왠지 좀 슬프다..
선물도 받아보고 슬퍼서 입안에 살짝넣고 슬픔을 녹일 수 있는 기억도 없으니...
난 그냥 먹고싶고 피곤할때 먹는 용도이니...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에 가슴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이 있었음..싶었다.
초콜렛에 대한 내 추억은 언제 생길까...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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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거렸다.
남녀간의 그런 관계가 아닌..(아닌가?) 걍 대화의 속에서 나도모르게 두근거렸다.
나도 아직은 누군가에게 좋게보이는 사람이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다.
사람의 가치는 하나하나 다 소중한데..
난 나 자신이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걸 몰랐음에 내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좀더 자신있어하고, 좀더 당당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근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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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할일을 정리해봤다.

정리.

이게 내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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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그림


색연필.



걍 무심코 그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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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by Yeti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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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한지기법.
포스터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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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동심


한지탈색기법.
입체적인 표현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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