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i f e s t o r y/one day'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09.07.17 선풍기가 박살이 나버렸어요!!!!!!!!!
  2. 2009.07.16 소중함
  3. 2009.07.09 커피숍에서 공부하는건 좋다~
  4. 2009.07.07 재미없는 이야기 하나.
  5. 2009.07.02 당신의 이성상대는 어디 위치에 있습니까?
  6. 2009.06.25 스윗 소로우 콘서트에 당첨이 됐어요~~~~ (1)
  7. 2009.06.21 잃어버린 나의 용량을 찾아주세요...
  8. 2009.06.12 나의 사랑스런 장품이가 깨져버렸어요 ㅠㅠ (2)
  9. 2009.06.12 Ugly doll~
  10. 2009.06.06 주말

선풍기가 박살이 나버렸어요!!!!!!!!!



아침에 세수를 하고 단장을 하고있었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햇빛이 살인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단장을 하면서도 땀이 나기에 선풍기를 틀었습니다.
적당히 내쪽으로 방향을 움직이기 위해 선풍기의 고개를 살짝 돌렸는데 ;

뿌지지직!!!!!

선풍기의 고개가 부러졌습니다.ㅠㅠ
다행히 선풍기는 잘 돌아가면서 부러졌더군요..
이를 어쩌지;
우리집은 선풍기가 살짝이 모자릅니다.

대부분의 가정집이 방한개당 선풍기 하나씩은 있는데 우리집은 2개밖에 안되는데;
제가 이 놈을 부셔버렸습니다-ㅁ-
약속시간은 늦고해서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외출을 하고 밤에 들어왔는데; 고개부러진 선풍기가 날 처다보고 있더군요.

"주인님 고쳐주세요!"
"주인님 절 버리고 주인님이 원하던 벽걸이형 선풍기를 맞이하세요!"

집에 들어와서 저런 상태로 선풍기를 계속 처다보니 선풍기가 자꾸 웅성웅성 거립니다.ㅠㅠ
우선.. 한번 보기나 하자..하고 본 벽걸이형 선풍기..ㅠㅠ
맘에드는 놈을 발견했습니다.


짜잔!!!!!!!!

신일 선풍기의
FW-468R모델!
심플하면서 리모콘까지 있는것이 아주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후우~ 조금은 비싸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마음에 듭니다.
빈티지 선풍기를 구입할까했지만 방이 좁아서 스태드형 선풍기는 우선 제외시켰기때문에
벽걸이형 이쁜 선풍기를 찾다가 그나마 이놈이 제일 이쁘더군용.

하지만..
선풍기 따위에 투자할 돈은 없습니다.
집에있는 내내 선풍기 생각에 다른 일은 하지도 못했네요..
올 여름은 걍 덥게 지내야겠어요 ㅠㅠ

고개부러진 선풍기야~
하늘나라가서 행복하려무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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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정을 준다는 것에 이제는 방어적이 되어버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편히 사랑을 줄 수 없는 타입.
눈치를 본다.
그리고 그 사람을 몰래 많이 사랑하지만, 상대방이 사랑을 주려고 하면 한발자욱 뒷걸음을 쳐서 한번 확인을 하고 받는다.
그리고 그 사랑을 계속 계속 귀하게 안고만 있는다.

그리고 ..

상처받기 싫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고 후회를 하지만 후회하지 않기위해 아무렇지 않은 척. 담담한 척을한다.
그리고 또 다시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낸다.
많이 사랑하고 모든걸 다 줄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더욱더욱 방어적이 되어버리는 사람들.
상대방이 그 사람을 알아줘야한다.
천천히 조금씩 믿음을 주고 사랑을 줘야한다.

언젠가는 헤어지겠지만, 그런 생각을 처음부터 가져버리는 사람들.
무서워서 그런것이고,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것이다.
다 주고싶어질때, 오픈마인드가 되었을때, 상대방은 떠나버린다.
그럴때 소중함을 느낀다.
소중함을 중요시해야 할 때, 그런 사람들은 너무 늦게 알아차려버리는 특징.

사랑받고싶어하기에 더욱이 신중하게 여겨지는 느린사랑하는 사람들을 상대방은 알아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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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공부하는건 좋다~


집에서 공부가 미치도록 안될경우에는 커피숍을 찾는다.
사람들 사이에서 열심히 집중하는걸 보여주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가 더 잘되고 집중도 잘 되는 것 같다.
친구들이 옆에있으면 공부가 잘 안되는데 이상하게 혼자 가서 공부하면 극도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흐흐 그리고나서 결과물을 보면 매우 뿌듯하다는것. 그게 왠지 너무 좋다.

오늘은 비가 오니까 커피숍에 가서 공부해야지..


아! 저기 나의 키티 외장하드가 키티 파우치에 가려져서 아쉽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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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이야기 하나.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났다.
학원 수료 후 맨날 늦잠만 자다가 오늘 처음으로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배탈에 허덕이며, 아침내내 뒹굴렀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다. 또 정신을 차렸다.  방정리를 시작했다. 내가 방정리를 하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정말 방이 어질러져서. 두번째는 많은 생각이 들때. 그럴때 방정리를 한다. 이번 경우에는 두가지 다 해당되었다.
내 인생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어질러진 방도 치우고..
5시 40분까지 계속 계속 치웠다. 쓰잘데기 없는 기억의 물건들도 나오고, 갖을수도 없는 버릴수도 없는 물건들을 보면서 한동안 고민도 하게되면서 그렇게 방정리를 했다.
청소하면서 결론은 몇가지가 내려졌는데...
첫번째로 내 인생에 힘들고 짜증나는 문제들과 사람들을 정리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두번째로 지금 내가 공부하고 있는것에 대해 확실한 확신을 줘야한다고 생각했다.
세번째로 .. 이건 지금 내가 생각중인건데 결론은 정해진거 같아서... 아직은 쓰기가 뭐하다.

어른이 되는 건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나이를 먹어도 어린애같은 면은 없어지질 않으면서.. 혼자 해야하는 나이가 되니 힘들어져만 가는 것 같아서 그래서 요즘은 방청소를 더 자주하는 것 같다.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심해보였다.

짜증나는 우울감의 연속.
그게 오늘 나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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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성상대는 어디 위치에 있습니까?



이성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그래프 라고 합니다.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으면 관계가 오래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빨리 포기하라고 그러네요~ ^0^

몸과 마음이 좋은 이성이 좋은 짝꿍이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디 쪽에 있으신가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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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소로우 콘서트에 당첨이 됐어요~~~~

평소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용품 파는 사이트에 빠져들면서 구경을 하고 있었어요.
이쁜것들이 너무 많아서 중독 중독이었죠~
근데 작은 글이 눈에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클릭질을 했더니 '스윗 소로우'의 콘서트 이벤트 였습니다.
내심 가고싶었어요.

스윗소로우의 두번째 타이틀에 요즘 빠져있었거든요..
콘서트 포스터를 보고 더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응모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ㅋㅋ
그래서 응모를 하려고 했더니....
주제가 있더군요-_-


네..
'음악을 즐기며 해지는 모습을 함께보고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 이런 짜증나는 주제를 주다니...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오기가 생기네요.
네..애인있는 척!!!!!!! 열심히 적었습니다,
그리고 잊을 때쯤..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당첨됐다고..

근데 막상 제가 어떻게 썼는지 기억이 안나서 100개 가까이 되는 글을 뒤져서 제가 쓴 글을 찾아봤어요...





으...느끼하게도 썼네요,,
콘서트 시작하기전에 저런 사람하나 빨리 만들어서 데려가야겠네요.
혼자가면 궁상이니....


근데.. 잘 썼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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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의 용량을 찾아주세요...



제 하드는 250GB 입니다.
작업할때 쓰는 파일들은 솔직히 10기가..5기가도 안될 듯 한데..
왜 잔량이 10.27GB일까요?
동영상이 좀 있는데, 200GB이상 차지할리는 절대 없습니다.
근데 왜 10.27GB일까요? ㅠㅠ...

잃어버린 저의 용량을 찾아주세요..
하드를 포맷할 수는 절대 없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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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장품이가 깨져버렸어요 ㅠㅠ



제가 잘 쓰던 화장품이 얼마전에 깨진걸 확인했습니다 ㅠㅠ...
실은 깨진건 아닙니다.
오래쓰다보니 경계선이 벌어지면서 분리가 되면서 깨지게 된거죠...
흑흑.. 얼굴 반짝하게 빛나게 해주고~ 치크로 러블리하게 표현을 잘해줘서 매우매우 사랑해주던 아이였는데 오랜만에 써볼까 하고 뚜껑을 오픈을 했는데 저런 상태로 절 반기더군요 ㅠㅠ...
이제 윤광을 내던 제 피부는 사라졌습니다..ㅠㅠ

이걸 다시 어떻게 잘 쓰고싶은데 들고다닐때마다..자꾸 분리현상이 일어나네요..
아깝지만 집에서라도 열심히 써야겠어요.
우리나라 수입화장 품 및 우리나라 명품 브랜드 화장품은 거품이 너무 많아서 한번에 막 사게되지는 않네요..흑흑.. 예전에는 잘샀는데 ㅋㅋㅋㅋ

어디 싸게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ㅎ









이건 제가 다 써버린 립글로스~
립글로스는 항상 저런 상태까지 잘 쓰는 편이라 볼때마다 뿌듯합니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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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doll~



이상한가요?
특이한가요?

하지만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네~.. '어글리 돌' 입니다.
얼마전에 선물받은 귀여운 놈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이걸 보고 첫눈에 반한 인형입니다,

스아실..
인형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키티랑 어글리돌만 보면 환장하는 편이죠 후후...
괴물을 참 사랑스럽게 만든 캐릭인거같아요..
엄청 큰건 참 비싸더라구요. 재질은 불에 닿으면 녹을 거 같이 안좋은 재질인거같은데 미국에서 날라온 놈이라 그런지 참 비싸네요 흑흑.

큰건 차마 보지도 못하고 작은 놈으로 입양했어요.
호호..귀엽죵? 사랑스럽죵?

전 이런것들이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ㅎ

아이 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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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주말입니다.
주말인데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 겔겔대고 있습니다.
침대에 널부러저 인터넷도 하고, 쇼핑도 좀 하고 ㅋㅋ
뒹굴뒹굴하다가 몇자 적으려 왔네요.

네.. 주말입니다.
주말은 이런날입니다.
평일에 쌓이다 묶인 피로를 이렇게나마 풀고있는 제가 행복합니다.
오늘은 책 조금 읽고 카페로 나가서 다시 작업을 해야겠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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