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근 1년넘게 고민하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이제 결론을 내릴때가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이대로는 살 수가 없다.

아무것도 편히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내 생각대로 결론을 짓는다면, 부모님한테 죄를 짓고 욕을 평생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생각을 하면, 특히 엄마를 생각하면 이럴 수는 없다.

쩝..

그래도 이젠 결론을 내릴 때인 것 같은데..

어떻게 전할까?

좋게 끝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것부터 하나하나씩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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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웃긴일이 하나 있었는데.
      나는 아예 관심없었는데, 자기 맘대로 왜 날 점수메기는 거지?
      너 따위 아웃 오브 안중이다!
      너 말고도 만날 사람은 좀 있거덩?
      그래! 난 몇점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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