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파..




ㅇㅏㅍㅏ.

그날은 아침에 한번 오후에 한번 넘어졌지.....
기어코 일이 난거야..
별거 아닌거라 생각하고 여겼지만..
한달 후 이렇게 궤양으로 전이돼 난 절뚝거리고 말았어....

이젠 상처받는거에 익숙해서 아픈지도 몰랐던 나였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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