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09.04.16 나무.
illustrator.


모르겠다.
매번 공황에 빠지는 걸 알면서도 결단을 내리기 쉽지가 않았고,
마음 먹고 또 먹고 하지만 잘 안된다는걸.

정말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는 것이겠지..
걍 슬프다.
약 2여년동안은 내가 만쯤 미쳐서 살아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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