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튤립




보라색 튤립..
새삼스레 꽃을 받았다.
물론 사진으로 받았지만.. 누군가에게 꽃을 받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계속 처다봤다.

보라색 튤립.
내 이름은 보라..
히히..
남자친구를 사겨봐도 꽃은 받아본 적이 없는데,
나이를 먹어가니 감성적인 선물을 원할때가 생기는 것 같다.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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