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너마저 - 말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웃었지만
사실은 너무 불안해서
두려운 마음 뿐이었어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웃었지만
사실은 너무 불안해서
두려운 마음 뿐이었어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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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래돌이 2009.04.27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헉... 누구 좋아하는 사람 생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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