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day





5월 14일은 로즈데이였습니다.
14일이라는 이벤트 데이에는 상업성이라는 단어가 항상 떠나지 않는 날이었고,
나이를 먹다보니..(얼마안먹었다고 생각되지만..ㅠㅠ)
이런거에 감흥을 느끼지 않은지 오래되었기에 별 생각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내 생에 장미꽃을 받아본지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이기에 장미꽃을 받았다는 의미 자체가 너무 기뻤다고나 할까요? ㅎㅎ 항상 매너좋은 주변 사람들 덕분에 전 요즘 기분좋은 생일도 보내고 기분좋은 로즈데이도 보내고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서프라이즈를 해줄 생각을 이제서야
느끼게 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장미꽃 다들 받으셨는지요? 아니면 다들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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