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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30 불면증 (1)

불면증



원래 밤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불면증은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다.

정말 내가 불면증인가에..고민이 많이 들어서 불면증의 정의를 검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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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습관적 만성을 이르는 말이다. 짧고 단속적인 수면, 얕은 수면, 꿈을 많이 꾸는 수면 등 수면의 길이나 질이 문제로 되나, 실제로는 불면이 아닌데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이와 같은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은 항상 수면 부족을 호소하게 된다.

만성 불면증이나 습관성 불면증 등의 대부분은 이와 관계가 깊다. 뇌동맥경화나 고혈압으로 인한 뇌혈행 장애성 이외에 자율신경이나 내분비의 이상에서 오는 것, 정신병으로 인한 것이 많다.

우울병은 자기 스스로가 불면으로 고민하는 정신병으로서, 자살의 위험도 있다. 정신병의 약 30 %는 불면이 주증세이다. 그러나 불면이면서 불면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도 정신과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흥분하거나 불안감으로 정신상태가 항진되어 있을 때, 커피 ·홍차 등을 많이 마셔 흥분해 있을 때, 또는 각성제 ·혈압상승제 ·비타민제 등의 약제 사용도 불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면제 등 약제의 사용은 여러 가지 장애를 일으키기가 쉬우므로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 따라야 하며, 항불안 약물을 사용해 치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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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불면증은 맞는거 같고.

최근들어 너무 심해졌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신경성인지 우울증때문인지 원인은 모르겠다는거..그게 문제인거같다.

우선 난 신경성은 조금있고 우울증은 아플때 우울증이 확 심해져서(전에도 있었다는 이야기) 항우울제와 같이  복용을 한 경험이 있다.

둘 다 일까?

미국에서 사온 젤 좋은 멜라토닌도 듣지를 않고~

아..

뭔가 푸근한 마음속에서 푸욱 자고싶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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