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5.29 투방식 (2)
  2. 2009.05.27 date
  3. 2009.05.27 onClipEvent
  4. 2009.05.27 최근게시물
  5. 2009.05.24 (2)
  6. 2009.05.23 술 먹었어요.
  7. 2009.05.18 국제도서전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4)
  8. 2009.05.17 rose day (2)
  9. 2009.05.14 러블리한 나의 이어폰 사망! (2)
  10. 2009.05.10 Thanks to... (4)

투방식


_root.mis_01.onRelease=function(){
 _root.mis_01.onEnterFrame=function(){
   if(this._x<550){
   this._x+=5
  }
 }
}

var speed=1
_root.mis_02.onRelease=function(){
 _root.mis_02.onEnterFrame=function(){
   if(this._x<550){
    speed*=2
    this._x+=speed
  }else{
   this._x=550
   delete this.onEnterFrame
  }
 }
}
_root.mis_03.onRelease=function(){
 _root.mis_03.onEnterFrame=function(){
  this._x+=(550-this._x)*0.2
  //현재위치속성+=(도착값-현재속성)*등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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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now=new Date()
//새로운 Date객체인 now를만든다
//Date 객체는 날짜와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해준다
//날짜와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맨위에 먼저 설정해주어야한다.
now_second=now.getSeconds();
now_minute=now.getMinutes();
now_Hour=now.getHours();
digital=now_hour+":"+now_minute+":"+now_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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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lipEvent

onClipEvent(load){
 speed=1
}
onClipEvent(enterFrame){
 xdiff=_root._xmouse-this._x;
 ydiff=_root._ymouse-this._y;
 this._x=this._x+xdiff/speed;
 this._y=this._y+ydiff/sp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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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게시물

최근게시물이 들어갈 index파일 상단에 삽입

<?

$_zb_url = "http://자신의 계정주소/제로보드/";
$_zb_path = "제로보드가 설치된 절대경로";
include $_zb_path."outlogin.php";

?>

 


최근게시물 삽입할 테이블에 작성

<? print_bbs("스킨경로", "타이틀(그림경로를써도된다)", "게시판이름", 목록갯수, 글자제한)?>

<? print_bbs("nzeo/brown_bbs", "자유게시판", "freeboard", 5, 25)?>

 

최근겔러리 삽입할 테이블에 작성

<? print_gallery("경로", "타이틀", "게시판이름", 5, 70)?>

 

 

외부로그인 삽입할 테이블에 작성
<? print_outlogin("경로", 그룹번호(게시판-<제로보드그룹폴더>-그룹 이름), 허용레벨)?>

<? print_outlogin("001",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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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똥'의 운명.
다들 관련 제품을 보면 제 생각이 나면서 사다주고 싶은 병.
이런 병은 별로 안좋은데..
전 기분이 좋네요..후후..

선물로 받은 핸드폰걸이 입니다..
맨 처음에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솔직히 제 닉네임은 가끔 저도 쑥쓰러운 느낌이 없지않아드는데..
항상 이렇게 저의 존재를 각인시켜주시는 분들이 있네요 ㅋㅋ



정말 잘 먹고 잘 싸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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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었어요.

네.. 술 한잔.
많은 술 한잔 했습니다.
요즘 저는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술을 먹어도 하나의 제 정신만은 멀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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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서전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국제 도서전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사전등록을 미리해서 저는 공짜로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찾아가는 박람회지만 항상 새로운걸 느낄 수 있는 좋은 박람회 중 하나이기에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프랑스 관련 동화책 서적이 있는 코너였습니다.
이쁜 색감이 가득있는 곳이어서 표지 좀 찍을까 했더니 안된다고합니다 ㅠㅠ..
그래서 아쉽게 눈으로 담고만 왔네요..




마지막 날에 갔다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더욱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할인혜택을 많이 주는 출판사들이 많았습니다.





여기는 아동도서만 따로 분류되는 곳이었는데, 역시 아이들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데려오는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그 광경이 왠지 살짝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수선한 바닥에서 집중력을 보이면서 책을 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아동도서전을 보고 북아트 코너를 찾아 왔습니다. 이것때문에 매년오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정말 창의적이면서 예술적은 작품들이 가득있는 북아트 코너는 너무 눈이 즐거워요.



이 작품도 제가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 제 취향의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발을 뗴기 싫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고 많아서 저절로 발이 떼어진다는..ㅠㅠ 아쉬웠어요.



한국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북아트 입니다. 실제로 보면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피사체가 많이 흔들렸네요..흑흑.. 이럴때 잘 찍어야하는데..아쉬워요



터널북이라는 장르의 작품입니다. 거리갑이 입체적으로 느껴지면서 하나의 스토리가 될 수 있는 북아트입니다. 개인적으로 터널북을 너무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이것도 터널북 장르.. 독특합니다 그렇죠?



이건..기억이 잘 안나는데..직접보면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는데...(죄송)


울거진 나무숲을 표현한 작품인데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나중에 이거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프랑스에서 옛날에 직접 제본을 할때 만들었던 프레스기입니다.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눈에 잔뜩 담아왔습니다. 요즘도 직접 제본할때 오늘날의 프레스기로 작업하는데.. 저도 물론 프레스기가 있지만 좋은게 아니라 좀 불편하다는..ㅠㅠ
좋은거 사고싶네요..



한국북아트협회입니다. 전체적인 사진촬영은 가능하다고 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북아트 싸랑해요.



고래가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진짜 귀엽다. 제가 좋아하는 동물들 중의 하나에요 히히..


느낌 독특한 북아트.



제 손가락이 보입니다 ㅋㅋ 정말 길다란 북아트 작품이었어요..ㅋㅋ 엄청 특이했다는..


터널북. 정말 짱 귀엽죵? 이쁘구..ㅠㅠ


이건 터널북에 페이퍼컷팅을 같이 더한 작품같아 보입니다. 멋있어요. 특이하고..


한번의 작품으로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 드는 터널북입니다. 히히..


이건 아코디언북이었나?.. 북아트 안한지 오래되서 기억이..ㅠㅠ


집모양 북아트. 정말 이쁘죠?


제가 나온 학교의 일러과.ㅋㅋ 반가워서 그냥 찍었네요..우리학교 화이팅!



국제도서전에서 사온 책을 총 3권입니다.
돈이 많으면 다 사가지고오고 싶더라구요..ㅠㅠ







올해는 마지막날가서 볼게 상당히 없어서 아쉬웠어요
내년에는 꼭 개막식때가서 알차게 보고 와야겠어요.
책은 평생 지닐 친구라는 말을 항상 생각하고 책을 자주 읽으려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나이먹으면서 잘 안읽게되네요...
자주 읽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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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day





5월 14일은 로즈데이였습니다.
14일이라는 이벤트 데이에는 상업성이라는 단어가 항상 떠나지 않는 날이었고,
나이를 먹다보니..(얼마안먹었다고 생각되지만..ㅠㅠ)
이런거에 감흥을 느끼지 않은지 오래되었기에 별 생각 없이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내 생에 장미꽃을 받아본지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이기에 장미꽃을 받았다는 의미 자체가 너무 기뻤다고나 할까요? ㅎㅎ 항상 매너좋은 주변 사람들 덕분에 전 요즘 기분좋은 생일도 보내고 기분좋은 로즈데이도 보내고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서프라이즈를 해줄 생각을 이제서야
느끼게 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장미꽃 다들 받으셨는지요? 아니면 다들 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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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나의 이어폰 사망!



용범이 오빠한테 받은 꿀벌이어폰!
제가 이어폰이 귀가 아프다니까 갑자기 서프라이즈로 주셨는데~
생각보다 음질도 좋고 너무 귀여워서 날개가 안떨어지게 조심조심 쓰고 있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터치를 충전시킬려고 꺼냈는데..

헉! 이어폰 꼽는 접지부분이 30도정도 휘어져 있는 겁니다 ㅠㅠ
헉헉 부리나케 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부터 했는데..ㅠㅠ
역시나 한쪽이 들리지 않는겁니다.

좌절 좌절. ㅠㅠ
내 귀에 더 꿀벌이 박히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데..ㅠㅠ
축 사망이 되었네요

그러면서 새로운 지름신이 오십니다.ㅎㅎ
저에게 딱 박힌 이어포온~~ >_<



애플 인이어 이어폰!!!!!
무려 9만 6천원이나 하는 명품 이어폰 ㅋㅋ

제 귀는 저렴하지만, 기계는 항상 좋은거 사고싶은 이 마음을 주체를 못하겠사오니~
오늘도 저는 위시리스트에 조용히 넣어봅니다..ㅎㅎ

어쨋든
꿀벌 이어폰을 고이 보내고 메일확인을 했는데!
쇼핑몰 광고성 메일에 그 꿀벌이어폰이!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원가 1만 5천원인데 메일특다 5300원!!!
오오~ 라고 삭제를 했네요-_-)
역시 한번 지나간건 다시 돌아보지가 않네요 ㅋㅋ..

현실은 코원 이어폰인데..
상상은 애플인이어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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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고마워요.
항상 좋은 기억이 없는 생일이 있어서
무덤덤한 제 생일에.. 제 인생에
제가 태어난 것에 대한 감동을 주어서 고마워요.

살짝 울어도 오늘은 참 좋은 날이라고 생각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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